전인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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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세가 이렇게 틀어졌는지 몰랐어요. 만성 허리 통증이 있는데 허리가 편해졌어요!”
대천 해수욕장 해변에 여느 때는 보기 힘든 광경이 눈길을 끌었다.
약 50명 쯤 되는 한무리의 매우 건장한 사람들이 꼿꼿하고 바른 자세를 하고 맨발로 걷고 있었다. 그들은 B정부기관에 소속된 기동순찰팀 멤버들이었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맞서며 묵묵히 질서를 지키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귀하게 주어진 치유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 중 하나로 근골계질환 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장려하고 있다.
기동순찰팀 근무자들의 대부분은 잦은 출동으로 근육과 관절에 반복적인 부담을 호소하고 있었다.
그리고 진압과정에서 병원에 가기에는 애매한 작은 부상을 입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만성통증으로 이어지는 대원들도 작지 않다.
또한 그에 못지않게 강도 높은 사무업무도 병행하다 보니 긴 시간 앉아 있는 데서 오는 목, 어깨, 허리근육이 굳는 현상을 갖고 있는 사람도 많았다.
하나는 밴드 필라테스
먼저 자신의 몸이 바르게 정렬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밴드를 활용해서 바디 밸런싱 스트레칭을 하는 시간.
단순한 운동이 아닌 근육의 움직임과 관절의 방향을 이해하는 근골격계 교육의 핵심 과정이라고 할 수 있었다.
기동타격대 근무 7년 정도가 되었다는 한 대원은 “내 자세가 이렇게 틀어졌는지 몰랐어요. 하고나니 만성 허리 통증이 있는데 허리가 편해졌어요!”라고 짧은 시간에도 이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감탄했다.
먼저 근육 쓰임과 근육 밸런스가 잘 맞게 걷는 것은 어떻게 걷는 것인지 올바른 걷기 자세를 강사의 시범을 통해서 배웠다.
‘매일 걷는데 이런 것도 배워야 하나’ 하던 표정들이 각자 자신이 어떻게 걷고 있는지를 확인하면서 바르게 걷는다는 것의 의미를 새삼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그리고는 밖으로 나가 맨발로 모래를 밟으며 올바른 자세로 걸으면서 자연 속에서 치유하는 네이처 워킹 시간.
해풍, 파도 소리, 촉감 하나하나가 그간에 힘들었던 대원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듯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전인교육의 박소영 컨설턴트는 생활스포츠 지도사답게 건강한 미소를 지으며
업무 특성상 근골격계 질환 위험이 높은 현장식, 사무직 직원 그리고 부족한 시간 속에서도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교육이 필요한 조직에게 권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근골격계질환 예방 프로그램 #근로자 건강증진 #직원복지 #직원건강증진 #밴드 필라테스 #네이쳐워킹
since 2012
참가인원
평균 만족도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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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세가 이렇게 틀어졌는지 몰랐어요. 만성 허리 통증이 있는데 허리가 편해졌어요!”
대천 해수욕장 해변에 여느 때는 보기 힘든 광경이 눈길을 끌었다.
약 50명 쯤 되는 한무리의 매우 건장한 사람들이 꼿꼿하고 바른 자세를 하고 맨발로 걷고 있었다. 그들은 B정부기관에 소속된 기동순찰팀 멤버들이었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맞서며 묵묵히 질서를 지키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귀하게 주어진 치유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 중 하나로 근골계질환 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장려하고 있다.
기동순찰팀 근무자들의 대부분은 잦은 출동으로 근육과 관절에 반복적인 부담을 호소하고 있었다.
그리고 진압과정에서 병원에 가기에는 애매한 작은 부상을 입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만성통증으로 이어지는 대원들도 작지 않다.
또한 그에 못지않게 강도 높은 사무업무도 병행하다 보니 긴 시간 앉아 있는 데서 오는 목, 어깨, 허리근육이 굳는 현상을 갖고 있는 사람도 많았다.
하나는 밴드 필라테스
먼저 자신의 몸이 바르게 정렬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밴드를 활용해서 바디 밸런싱 스트레칭을 하는 시간.
단순한 운동이 아닌 근육의 움직임과 관절의 방향을 이해하는 근골격계 교육의 핵심 과정이라고 할 수 있었다.
기동타격대 근무 7년 정도가 되었다는 한 대원은 “내 자세가 이렇게 틀어졌는지 몰랐어요. 하고나니 만성 허리 통증이 있는데 허리가 편해졌어요!”라고 짧은 시간에도 이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감탄했다.
먼저 근육 쓰임과 근육 밸런스가 잘 맞게 걷는 것은 어떻게 걷는 것인지 올바른 걷기 자세를 강사의 시범을 통해서 배웠다.
‘매일 걷는데 이런 것도 배워야 하나’ 하던 표정들이 각자 자신이 어떻게 걷고 있는지를 확인하면서 바르게 걷는다는 것의 의미를 새삼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그리고는 밖으로 나가 맨발로 모래를 밟으며 올바른 자세로 걸으면서 자연 속에서 치유하는 네이처 워킹 시간.
해풍, 파도 소리, 촉감 하나하나가 그간에 힘들었던 대원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듯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전인교육의 박소영 컨설턴트는 생활스포츠 지도사답게 건강한 미소를 지으며
업무 특성상 근골격계 질환 위험이 높은 현장식, 사무직 직원 그리고 부족한 시간 속에서도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교육이 필요한 조직에게 권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근골격계질환 예방 프로그램 #근로자 건강증진 #직원복지 #직원건강증진 #밴드 필라테스 #네이쳐워킹